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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16화
소담한 하루 [글/그림]
by
진영
Nov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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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14
콘크리트 바닥에서 피어난 작은 새싹에 대하여[글/그림]
15
뾰족한 별보다는, 동그란 땅이 [글/그림]
16
소담한 하루 [글/그림]
17
소금꽃 [글/그림]
18
어항 [글/그림]
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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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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