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18화
어항 [글/그림]
by
진영
Nov 18. 2020
아래로
keyword
그림일기
글쓰기
공감에세이
Brunch Book
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16
소담한 하루 [글/그림]
17
소금꽃 [글/그림]
18
어항 [글/그림]
19
한결같이, 그리고 물결같이 [글/그림]
20
가을이 떨어진다, 겨울이 온다 [글/그림]
하물며, 그대는 어떠할까요.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영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워
399
제안하기
팔로우
이전 17화
소금꽃 [글/그림]
한결같이, 그리고 물결같이 [글/그림]
다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