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안아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을 만난 기분이다.
마음이 든든해지는 말이다.너무 위로가 되어서 눈물이 나게 하는 말이다.아무 말없이 그저 따뜻하게 안아주는한 사람을 만난 기분이다.
글과 글씨, 작은우주인 쓰다.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