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때? 실컷 울어보는거지

누군가를 안아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을 만난 기분이다.

마음이 든든해지는 말이다.
너무 위로가 되어서 눈물이 나게 하는 말이다.
아무 말없이 그저 따뜻하게 안아주는
한 사람을 만난 기분이다.




글과 글씨, 작은우주인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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