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받고 싶을 때

위로의 글이 철철 넘치는 책을 읽어보자.

by 작은우주인 김은주

때론 내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잔잔한 위로와 또렷한 감동을 받을 때가 있다.


책이 그렇다.


다양한 책들 속에 적힌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끔은 위로가 되어 눈물날 때가 있고,

자주 감동을 받아 적게 된다.


정말 힘든 하루인데

얘기할 누군가도

위로받을 그 무엇도 없다면

위로의 글이 철철 넘치는 책을 읽어보자.


신기하게도 아무 위로의 말도 듣지 못했는데,

토닥임의 온기도 느끼지 못했는데,

몇 문장으로 눈물이 나고 위로가 된다.


삼성 블루스퀘어 북파크글과 손글씨, 작은우주인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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