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의 사진과 열여섯 번째 생각
https://brunch.co.kr/@pilgrim6/150
한 장의 사진과 열다섯 번째 생각 | https://brunch.co.kr/@pilgrim6/149 순대는 지금 서민의 음식이지만, 과거에는 서민들이 먹을 수 없는 음식이었다. 소나 돼지를 잡아야 할 여유가 있어야 하고, 그 내장
추운 날씨.
맨발로 앉아 있는 소녀가 안쓰러운 듯.
조용히 건넨 목도리와 핫팩.
그땐 춥고 시렸을지라도,
이젠 우리가 따뜻하게 항상 지켜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