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정부 기관을 만나다

암스테르담과 지속가능성 2편

by Coline

Interview with Amsterdam Economic Board


Amsterdam Smartcity Introduction은 암스테르담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시티 공개 플랫폼입니다.

스크린샷 2020-12-16 오후 11.53.38.png Amsterdam Economic Board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출처: Amsterdam Smart City))


해당 플랫폼에서는 300유로의 비용으로 90분간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팀 S.C.T는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해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 담당자와 스마트시티 전반에 걸친 이야기를 나누었고, 암스테르담의 모델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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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Amsterdam Economic Board의 모습 / 우: 그들의 가치
Amsterdam Economic Board?
public- private platform이다. 지역 사회에서 사업을 하는 사업가들, 지식 기관, 정부 관련 인사들로 이루어져 있고, 순환 경제 활성화, 디지털 연결성 및 데이터 중심 개혁, 건강한 노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고용 시장 촉진 5가지 항목에 관해 초점을 두고 있는 정부 기관이다.


1. 네덜란드 정부가 지향하는 스마트시티 방향성은 무엇인가

(When government make decision about the smart city, what is the goal of Dutch government is aiming for?)

A: ‘make a future proof’

미래 보장의 개념은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 사건의 충격과 스트레스의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프로세스다. 우리는 기술은 수단이고, 목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목표는 스마트 시티를 위해 파트너들과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또한, 스마트시티의 속도가 느리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민과 함께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 시티 자체 제작 및 수출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스마트한 기술을 이용해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시한다. 고도화된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고려해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집중을 하는 것이다.


2. 우리가 생각하기에 지속 가능한 거버넌스를 많이 염두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거 같은데 그 이유는?

(In our opinion, In Amsterdam, we could see there are lots of projects that consider about the ‘sustainable governance’. Are there any reason for it?)


A: 프로젝트의 지속성은 다음 프로젝트와 연계하며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다양한 파트너들이 참여하고, 그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다음 프로젝트까지 연계성이 이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함께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의 지속가능성이다.


3. 시민들과 홈페이지 및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을 보았다. 이런 아이디어를 착안하게 된 계기는?

(Before coming here, we saw that on website government did various projects with lots of citizens. How did you come up with this idea?)


네덜란드의 의사 결정 문화는 암스테르담형 스마트시티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네덜란드는 지난 25년간 천천히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 기반에 네덜란드 시민의 문화가 있었다. 특히 Bottom-up and citizen engagement(foundation-citizen organization / platform), Goverments, Company, Knowledge Institutions 가 유기적으로 파트너십 형태로 연계되어 있고, 이러한 구조는 시민들이 도시 문제에 더욱 관심이 많아질 수 있었다.


4. 시민들과 진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사례를 이야기해달라

(Could you tell me the best memorable projects which are doing with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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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 Science hall

먼저 NEMO science에서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어떤 기술을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직접 물어본다. 매우 느리지만, 그게 문화에 녹아드는 과정이다. 직접 사는 사람들은 우리보다 도시 문제를 더욱 잘 파악하고 있다.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반드시 들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번째로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소외계층을 위해 펀딩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산을 어떻게 짜는지에 대해서 논의하고, 오픈 소스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startup in REsidence의 경우 4달에 한 번씩 Impact report를 보고 하는 시간을 갖는다. 실패에 관한 경험을 공유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


5. 암스테르담에서 추진되는 대표적인 스마트시티 사업이 무엇입니까

(What is the main smart city- projects in 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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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방문한 디퀘벨의 모습

현재 디퀘 벨에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역은 폐공장, 폐기차 등으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관리가 필요했지만 25000유로의 한정된 예산으로는 새로운 지역을 개발하는 것은 불가능해 친환경적인 에코시스템으로 만드는 방식을 채택하게 되었다. 또한, 정부의 직접적인 지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프로젝트성 사업이어서 진행자들에게 ‘지속가능성'(metabolic)을 콘셉트로 부탁해 오염된 물을 필터를 이용해 깔끔하게 바꾸고, 사무실 안 화장실은 퇴비로 이어지게 끔 설계를 하였다. 예로, 디 퀘벨 주변에 다양한 식물을 심어 자연스럽게 토양 깨끗하게 했다. 그 외에도 해초를 이용해 에너지를 발전하고, 줄리엣(*Spectral and Alliander have launched a new blockchain-based energy sharing token at De Ceuvel in Amsterdam. Named the ‘Jouliette’, the new token aims to empower individuals and communities to easily manage and share their locally produced renewable energy.)이라는 블록체인 에너지 통화를 제작해 태양열 패널을 사무실에 설치하면, 사용하는 양에 따라 해당 크레디트를 제공했고, 디퀘 벨 안에 있는 카페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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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퀘벨 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표지판들은 지속가능한 공간 조성에 관한 네덜란드인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다.

현재, 디 퀘벡 지역은 2년에 한 번씩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4년 안에는 30퍼센트 정도로 지역이 완전히 깨끗해질 것이며, 향후 10년 안에는 80퍼센트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디퀘 벨의 사례는 암스테르담 내 순환 경제 모델을 적용하고 있는 곳들의 모범 사례가 되는 순기능으로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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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디퀘벨 안에서는 여러 가지 세미나, 행사들이 개최된다
디퀘 벨: 암스테르담 북쪽 지역은 주로 노동자들로 이루어진 지역이었다. 산업 구조가 변하면서 폐공장이 늘어남에 따라 불법 투기, 범법 행위 등과 같은 문제들이 점점 늘자 정부는 디 퀘벨 지역을 시찰하고, 개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했다. 그 결과 250,000유로 상당의 지원금을 통해 디 퀘벨 지역을 경제, 문화, 예술이 결합된 ‘breeding place’(발원지)로 만드는 ‘competition’을 할 사람들을 모집하였고, 지난 50년 동안 예술가들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지 않고, 도시에 남아 경제 및 문화를 발전할 수 있도록, 낮은 사무실 임대료를 지불해도 디 퀘벨 내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6. 암스테르담 스마트 시티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기 위해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어떤 건가요?

(What is the most important part of Amsterdam’s smart city when Dutch government lead to citizen’s particip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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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와 파트너십에 관한 소개(출처: Amsterdam Smart City)

40여 개의 플랫폼 및 오픈소스 플랫폼들을 운영하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 Amsterdam Smart City 에는 Chat 기능이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피드백과 코멘트가 가능하다. 다른 나라의 스마트시티 사례에 대해서 포스팅하고 있어 다른 국가와 여러 기업의 사례에 관한 공부도 가능하다. 25년간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레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 시티'에 관해 일찍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프로모션 하는 것들도 용이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에 대해서 별도로 평가하지 않는다. 미래에 대한 나아짐이 스마트시티의 가장 큰 방향성이기 때문에 모든 과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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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행사/ 사례 공유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출처: Amsterdam Smart City)

현재는 Amsterdam Smart City 플랫폼을 포함해 40개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매일 밤 저녁, 플랫폼을 통해 온오프라인 미팅을 진행하며 시민들이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공간 및 시스템을 조성해두었다. 파트너십 단체를 6주마다 부르고, 5인조로 나누어서(1 hour: 프로젝트 소개/ 나머지는 피드백을 주는 시간) 행사를 진행한다.


7. 다른 나라 스마트 시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ow do you think about other countries case? Which one i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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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바르셀로나 슈퍼블록/ 우: 싱가포르 소셜 하우징

싱가포르의 하우징, 바르셀로나의 슈퍼블록 제도 역시 유명하다.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냐는 표현은 이상하다. 가장 잘했다는 것보다, 로컬 사람들에게 가장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기술에 대한 중점도가 훨씬 높다. 우리와 반대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기술력이 높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이 기술을 해외에 수출하거나, 수익성을 내는 것에 더욱 집중하는 것 같다.


8. 시민들에게 스마트 시티에 대한 홍보를 진행할 때 어떤 방식을 사용하시나요(프로모션 방법 등등)

(Unlike Korea, we think that In Amsterdam there are lots of promotions and platforms about smart city projects. How do you promote smart city to citizens?)


*파트너십을 통해서 진행한다. 기업과 정부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파트너십의 기관을 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한다. (Private-Public-Knowlege Institution-Government)

img.png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에서 제시하는 파트너십 전략

*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홍보가 된다.


9. 실패 사례는 어떻게 공유하느냐

실패 사례 역시 많다. 실패 사례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팀들에게 실패한 것에 대한 데이터를 지우지 말고, 공유해달라고 한다.


10. 예산 처리

펀딩을 받아서 해결한다. 펀딩은 스마트시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펀딩을 받아야지만 비즈니스 모델을 세울 수 있다.


11. 유저 세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발간한 논문을 통해 보았다.


유저들을 매우 잘 고려해야 한다. 다양한 유저를 고려해야 하고, 계층 세분화가 많을수록 좋다.

여기서 사용자는(client: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 citizens: 사용하지는 않지만 기술과 맞닿아있는 일반 시민들/ employees: 기업들/acitve users/passive users)로 정의할 수 있다. 프로젝트 시작 전에 어떻게 유저를 설정하고, 포함할지 부터 고려해야 한다. 무조건 유저가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

사회 문제에 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행동을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설루션에 대한 사용자의 수용을 테스트하는 것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특히 초기 인식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의 경우 커뮤니티에 도달하거나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는 파트너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유저들을 이끌어내기 위해 단순 홈페이지 홍보, 메일, 카드 뉴스 등은 효과적이지 않고. 학교나 교육 기관에서의 인식 캠페인이 최고로 가장 효과적이다.



15. 암스테르담이 지향하는 파트너십과 구성원 소개

img.png 그들이 정의하는 파트너십의 방향성

성격: Bottom-up and citizen engagement(foundation-citizen organization / platform)

*Pakhuis de Zwij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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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플랫폼, 스마트 시티에 관해 토론하는 곳, 지식 공유 플랫폼


*Waag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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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과학, 기술 등에 관해 연구하는 협회. 리서치 활동을 주로 하고, 사회와 어떻게 기술이 상호작용 하는지에 대해 연구한다.


*Company: 시민들이 설립한 기업 외에도, IBM/CISCO 등의 기업들과 함께 ‘컨소시엄’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Knowledge Institutions : 대학의 연구실과 협력하여 기술적 자문 등을 받고 있다.


17. 스마트시티 언어 사용에 동의하는가?

일부는 스마트시티라는 언어를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스마트 시티라는 언어가 사람들에게 친숙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 그러한 이야기가 과거부터 나왔지만, 현재는 스마트시티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인터뷰를 끝마치며,

한국은 높은 기술력을 갖춘 국가다. 실제로 국내 스마트시티 전략을 쿠웨이트, 남미로 수출하기도 하며 세계 각국에서 참관하러 오기도 한다. 하지만 지나친 기술 만능주의, 높은 수준의 기술력, 수출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에만 투자를 진행하다 보니 '지속 가능한 시민 의식 양성'은 뒤떨어지고 있다.


시민 플랫폼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암스테르담형 스마트시티에서도 플랫폼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곡, 송파, 동작, 서울시청에서 여러 리빙랩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문화가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 활성화되지 않고, 일부 마니아층에 집중되어 '기존의 참여한 사람만 계속 참여하는' 악순환에 빠져있다. 최근, 고향에 내려갔다가 구청 내에 '도시 재생 센터' 부서가 생긴 것을 보았다. 평소 이를 관심 있게 여겼던 나는 관련 행사,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키트 신청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나 나처럼 제 발로 이 곳을 찾아온 사람들은 10명이 채 되지 않았다.


도시 문제는 시민 본인과 가장 밀접한 문제다. 본인에 대한 일이기 때문이다. 도시의 문제는 그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이 가장 잘 알고 있고, 그에 대한 해답도 시민들이 알고 있다. 따라서, 광범위한 도시 문제가 아닌 작은 일, 시민이 직접 체감하거나 느낄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먼저 담론을 진행한다면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본인의 이익과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면 문제에 대한 참여를 더욱 적극적으로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 암스테르담과 한국의 정서, 사회 분위기는 다르다. 문화적인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해결책을 말할 수는 없다. 암스테르담 역시 암스테르담 만의 시민 문화, 토론 문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를 그대로 한국에 대입한다면 아직 토론 및 플랫폼 문화가 자리 잡지 않은 국내에서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스마트시티와 그 플랫폼은 인간이 잘 살기 위한 사회”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함께 아래 4가지의 해결방안이 필요하다.

(1) 도시 문제 해결은 특권층이 가지고 있다.

(2) 스마트 시티와 미래의 도시 문제 해결은 오로지 기술만이 해결할 수 있다.

(3) 도시 문제 해결은 거창하고 광범위한 것이다. 등의 인식 개선의 필요이다.

(4)‘스마트시티’라는 용어에 대한 개편, 대학에서의 스마트시티 교육 진행, 해커톤 활성화(스마트 문제의 규모 축소, 실제 일어나는 일에 대한 관심 등) 등의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도시 문제를 시민들에게 자연스레 알려줄 수 있는 해커톤을 활성화 해 확실한 보상을 추구하는 한국의 문화를 접목시켜 많은 예산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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