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곁에서

질풍노도 육아일기(3)

by 공존
육아03.jpg
257765010_1809589719251963_6861685475612767971_n.jpg


그림에서 눈썹과 모발이 과장된 것이 아니냐 하실까봐...모발과 눈썹이 신생아 때부터 이 상태였는데, 지금은 더 깔끔하게 정돈되었습니다. 아이가 초상권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나이가 될때까지, 온라인에 얼굴을 공개하며 기르는 일은 개인적으로 없지 싶어요.


어쨌든...저러고 잡니다.

이전 23화수능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