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노도 육아일기(4)
동백이는 열이 많아요. 그래서 신생아 때부터 속싸개만 하면 팔을 빼느라 아주...멘붕머신이었답니다.
스와들업을 몇벌이나 사게 되기까지 아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태블릿으로 작업방식을 바꿨는데 익숙해질 때까지 좀 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