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풍노도 육아일기(3)
그림에서 눈썹과 모발이 과장된 것이 아니냐 하실까봐...모발과 눈썹이 신생아 때부터 이 상태였는데, 지금은 더 깔끔하게 정돈되었습니다. 아이가 초상권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나이가 될때까지, 온라인에 얼굴을 공개하며 기르는 일은 개인적으로 없지 싶어요.
어쨌든...저러고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