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의 선순환을 실천해야 할 때
CSR3.0 지수
Be the Social
어쩌면 처음엔 너무나도 무모한 도전이였던 미쉐린가이드의 도전은
결국 꾸준함이 기반이 되었고, 100년이라는 시간을 잘 버텨고 이끌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미쉐린가이드는 훈장과 명예가 되었어요
미쉐린가이드의 이 꾸준함은 CSR에 꼭 도입이 되어야 하는
일종의 톡톡 튀는 [존버정신] 아닐까요~?!!!
명확한 정체성과 가치를 가지고
[고객]을 위하는 지속 가능한 활동을 이어가며
신뢰를 얻은 미쉐린가이드
진짜 대상자를 생각하는 CSR이 무엇인지,
대상자와 기업의 [신뢰형성 관계]가 무엇인지
심도있는 고민이 우리 CSR영역에도 필요해 보입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삼았던 미쉐린가이드의 행보처럼
진정성 있는 가치를 선정하고 행하는 CSR이 되기를
어떠한 가치도달률을 가져갈까
지금 우리시대의 사회공헌이 가져가야 할 핵심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복잡다단의 백화점식 사업이 아닌
단순함에 기초한 명확한 철학 전달이 이젠
우리시대 사회공헌의 미덕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혜안에서는 미쉐린가이드를 따라갈 수 있는 브랜드는 드믈거라고 생각됩니다
레드북과 그린북의 공존, 빕그루망을 통한 뉴트랜드의 소개
무엇보다 신뢰라는 가치의 선순환으로 미쉐린 브랜드의 윈윈하는 모습에서
한국형 CSR3.0의 행보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한 세기 동안 미쉐린 가이드를
꾸준히 제작한 열정과 지속성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타이어 회사에서 미식 가이드라니...!
한시적 프로젝트가 아닌 100년을 이어오다니...!
미쉐린가이드의 후광효과는 그렇기에 클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 밑바탕에는 고객을 향한 진심과 열정이
깊이 녹아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쉐린 가이드를 보며 CSR에 도입해야 할 점이라고 느낀 점은
[고객을 향한 진심과 열정] 그리고 [지속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