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면접] 언시생 모두를 위한 면접TIP

빠르게 가는 길은 있지만 쉽게 가는 길은 없다

by 수나로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제가 일주일에 한 개는 올리자가 목표였는데ㅜ



지난 주에 특히나 더 바빠서ㅠㅠ 이제서야 올립니당...



그래도 쏘핫한 걸루 가지고 왔으니 기대해주세용





먼저! 오늘 MBN 카테까지 있었으니, MBN 얘기를 먼저 해볼게요



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쉬웠습니다ㅋㅋㅋㅋㅋ



제가 앞서 말했듯, 매경 미디어는 학벌을 많이 본다고 했잖아요? 이건 전형에서도 여실이 드러나죠.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702382854



왜냐?


이름있는 언론사 중 이렇게 전형이 짧은 곳은 흔치 않습니다.




자소서-필기-카테-최종면접




이게 다 입니다ㅋㅋㅋㅋ



심지어 카테일 땐 질문도 안합니다. 그냥 말 그대로 원고만 주고 카메라 앞에서 읽어보라고 하는게 다입니다.



어떤 곳이 이보다 쉬울까요ㅋㅋㅋ그래서 제 학생들에게도




mbn을 추천하진 않지만ㅋㅋㅋㅋㅋ
여기 합격하는게 좋을거야


mbn은 문화 때문에 별로 추천하진 않지만, 대부분 금방 이직을 하기 때문에 조금만 참으란 얘기죠...하하 그리고 취재할 때 어렵거나 자존심 상하지 않은 곳이구요. 그냥 고생 덜하고(시험 기간이 길어질수록 멘탈이 터질려고 하기에...ㅠ)


빨리 합격하는 게 좋으니까요!








학벌을 본다는 증거는 여러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자기소개서부터 볼까요? 한 문항 당 400~500자 입니다.



이름 있는 언론사 중 이렇게 짧게 나오는 곳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jtbc의 경우 항목 별로 다 합치면 10000자 가까이 됩니다. 심지어 자소서에 있는 대외활동 란도 한 대외활동 당 1000자를 요구합니다. 이 뜻은 자기소개서를 중요시하겠다라는 뜻입니다. 그런 곳 일수록 자기소개서를 더 신경써야 겠죠?



그리고 반대로 이렇게 짧다면...내용을 많이 쓰고 싶어도 쓸 수 없습니다. 내용을 별로 안 보겠다는 거죠.






다음, 필기시험! 그나마 필기는 공부할 게 좀 많아요~ 매경테스트라는 과목 때문이었는데, 심지어 이번엔 매테도 안 나왔더라구요?!



더더욱 결과가 궁금하네요ㅋㅋㅋㅋ



*진짜 언시를 계속하고 싶으시다면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그만할거라면 안 보셔도 됩니다.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764009640







그리고 대망의 어제와 그저께! 이틀에 걸쳐 카메라 테스트가 있었습니다.



보통은, 카테를 한 후 뒤이어 바로 실무면접을 합니다. 또한 취재하는 테스트도 하구요.



하지만 면접도, 취재 테스트도 안하는 이곳...


이렇게 합격하기 좋은 곳이 어딨습니까??


세상에....(진지)(궁서체)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695666801


그래서인지, 이번주 수업은 대부분 면접이나 카메라테스트 수업과 기사쓰기 수업이 주를 이뤘습니다


(기사쓰기는 MBN외 다른 곳 때문)




생각보다 기자 지망생들이 스피치가 어렵다고 의뢰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면접 역시 그렇구요!








그럴 경우, 제가 아니라도 언론고시를 이미 패스한 기자에게 수업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피치와 면접 둘 다를 의미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기자와 준비생의 시각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일부러 다르게 해야지~ 해서 다른게 아니라, 기자로서 취재생활을 하다보면, 시각이 달라집니다...�




저는 실제 신입 뽑을 때, 면접에도 들어가봤기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더 높답니당(자랑이라기 보다...사실이랄까?ㅋㅋㅋㅋㅋ)









면접 수업은, 해당 언론사 기출은 물론 나올 것 같은 질문을 실제처럼 진행합니다.




바로 실전과 비슷한


모의면접 형식으로 하는거죠.



가장 효과적인 배움의 방식은, 실전을 통해 배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틀린 걸 더 잘 기억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그래서 면접 수업 전, 항상 얘기합니다. 난 면접관에 빙의할테니 놀라지 마라....라고....


그런데...


운 아이까지 있었어서....ㅎ하지만 그게 진짜 언론사 면접수준입니다...그래두 결국은 최종 합격했답니다!



이후 그때 면접 섭을 듣지 않았다면,

실제 면접에서 눈물났을 것 같다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기에




뿌듯하고 기특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차에서 떨어지는 혹은 장수생들도 제게 문의가 왔었는데, 실제 면접을 가장 어려워합니다.



저도 전체 전형중 면접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었고,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실무면접과 최종면접은 접근 방식이 또 다릅니다.그러니 당연히 질문의 성격도 다르겠죠?)



어쨌든



제 면접 수업을 듣고 도움이


안 됐다?


환불해드리겠습니다.


그 만큼 자신이 있다는 겁니다.







일단 방식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들으면서 전 피드백을 메모합니다. 그렇게 모의면접을 끝내면 피드백을 해줍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A라는 답변을 했다면, B라는 답변이 면접관인 기자의 입장에서 듣기 좋은 말이기에, 좀 더 합격에 가까운 대답이다' 라는 식으로 고쳐줍니다.







또한 면접 때의 표정과 자세는 물론, 언론사와 (여러분이 모르시는 것들까지)기자의 특징을 알려줍니다. 그래도 비교적 시험을 준비하고 친 지 오래되지 않았기에 가능한 것 아닐까요?


동시에 기자 생활은 하고 있으니까 이 수업을 반응좋게 유지할 수 있는 거구요.






결과는?




지금까지 모두 성공적이었습니다(후훗)




왤까요? 치트키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스피치!


카메라 테스트를 아나운서가 과연 잘 할까요? 아니면 아나운서 경험과 앵커 경험이 있는 방송기자가 더 잘 알까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아나운서는 취재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기자와 PD들이 그들을 달리 대하는 이유이고요(제 생각이 아닌, 현실입니다...ㅠㅠ)



TV에서 혹시 아나운서와 기자의 음성이 비슷하다고 생각한 분 있으신가요?



혹시 있다고 하신 분이 있다면, 다시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느낌이 전혀 달라요★



그리고 기자 리포팅 때 어느 측면을


강조해야 하는지도 잘 모를 수밖에 없구요






그런데 잠깐!!!!!




이 자리를 빌어 말씀을 드리자면....제가 요즘 성과를 좀 내고 있어서인지 아님 다른 사항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상담 연락이 많이 들어옵니닿ㅎㅎ 힘들 정도로요...




일단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진짜, 간절하게 하실 분들만 제게 상담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생들이 적지 않아 수업 준비와 수업을 진행하는 것도 일이 적지 않은데....하지 않을 것이면서 심하게 길게 상담을 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의 시간은 동일하게 소중하잖아요^^ 그래서 그 소중한 시간 아껴드리려고 제가 여러분을 가르치고 있는거구요.




그냥 뭐라고 하는지 한번 들어나 볼까? 라는 생각이라면 상담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저울질을 하시는 분은 다른 곳으로 가시고, (그 만큼 자신있다는 뜻)그냥 한번 들어볼까 하는 분들은


궁금한 사항을 댓글로 해결해드리겠습니다 .



특히 공부 방법을 물어보는 것은....솔직히 하실 분들께만 알려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많은 돈을 들여서 익힌,1년 만에 합격한 노하우들을 돈을 주고 배우는 학생들이 버젓이 있는데, 그건 도리가 아니지 않을까요?





그리고, 금액에 대해선...







저는 모든 가치있는 것에는 그에 상응하는 금액이 측정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현재 너무 저렴하게 수업료를 측정했습니다.


좋은 의의를 가지고 일부러 그랬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때문에 지금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


실제로 조만간 올릴 계획입니다.


그런데 어떻게보면 너무나도 당연한 것 아닐까요?




저는 쉽게 합격을 했을까요?




노하우를 쉽게 터득했을까요?




둘 다 "아니오"입니다.


.


.


.


.


.


이런 말이 있습니다.




빠른 길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쉬운 길은 없다



저는, 노력해서 비교적 빨리 합격했기에 제가 공부했던 효율적인 방법들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는 대로만 잘 따라오면 무조건 합격할 거이라고 장담하는 것이구요.




기자 준비시절부터 포함하면, 이쪽 분야 어언 7년입니다. 그리고 저도 사람이고 몸이 한 개이기 때문에ㅠㅠ 골라서 하다보면, 결국은 언론사 지망생들만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저 역시 지망생 때 힘들었기에 더 마음이 가는 것도 사실이구요.




무엇보다 제 기수가 가장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기에 드릴 수 있는 정보가 많겠죵?


(그런데 제가 아는 전직 분은 지금의 저보다 훨씬 많이 받으십니다ㅎㅎ)




게다가 저는 오직 '언론사 준비' 에 전문적입니다.




또한, 한 사람이 자소서부터 필기,기사쓰는 법,면접,스피치 다 수업 가능한 사람이 누구 있나요??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저를 제외하곤




이 모든 걸 종합했을 때, 시간당 지금의 2배~2.5배를 받아야 마땅합니다. 실제로 그랬었구요. 제가 휴직하지 않을 땐, 현재 금액보다 훨씬 높은 금액으로 고액 개인 과외위주로만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데, 가격이 비싸다? 돈이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


제게 문의하지 마시고 다른 분 수업 들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전문 선생님께 시간당 저렴한 가격으로 3시간 수업받는 것보다 제 수업에 1시간 투자하는 것이 비용, 시간 대비 훨씬 효율적이라는 후기를 늘 받습니다.



이같이 저와 제 수업의 가치를 아는 분과 즐겁게 수업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그런 학생들과 하고 있구요ㅎㅎ









그리고 정말 간절하다면, 금액이 높다한들(실제 높지 않습니다ㅠㅠ) 고민이 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수업을 받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했었구요. 또한 저는 지금의 제가 받는 금액보다 훨씬 많이 내고 수업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제 수업을 듣는 혹은 들었던 많은 학생들 모두 부자일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과거의 저처럼 아르바이트를 하며 듣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 학생들은 돈이 아깝지 않아서 그러는 걸까요? 단연코 아닐 겁니다.





돈이 아닌, 기자에 대한

간절함의 차이일 뿐입니다





허들이 낮다면, 누구나 될 수 있고 언론'고시'라고 부르지 않겠죠ㅎㅎ




사업을 할 때도, 사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허들이 높은 걸 선택하라고 합니다. 허들이 낮으면 아무나 다 할 수 있게 되고, 그렇다면 사회에서 경쟁력 없기 때문이죠. 그러니 수입도 그리 많지 않구요.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아시다시피, 기자는 한 회사 당 많이 뽑아봐야 7명 정도 입니다 (진짜 많으면 10명. 그치만 거의 없는 케이스)


보통은 4~5명이구요. 그것 마저도 매년 뽑지 않죠.




이렇게 허들이 높은데 가격이 저렴하길 바라는 것은, 자본주의 체제에 맞지 않는 사고 방식 아닐까요??손대지 않고 코풀고 싶은 마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봉사수준인거죠...하하)




위에서 말했듯, 쉬운 방법은 존재하지 않지만, 빨리 가는 방법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빨리 가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시간을 단축시켜 빨리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드리는 건데.... (시간은 금인데 말이죠...ㅎ) 상담을 예의없게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정말 간절해 하실 분들만 제게 상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믿고 따라오실 분들만 오시면 됩니다. 결과는 이러하니까요^^ 참고로 따끈따끈한 이번주 금요일의 합격 소식을 알려드리면숴~










그럼 다음엔 조만간 있는 한겨레에 대해 이야기 해볼게요~ 요즘 독감 심한데, 몸 항상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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