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에 이어 큰 호응..."2025 한겨레 공채 대비 특강 열린다"
안녕하세요:)
기대하시구~ 출발합니당♥
지금쯤이면~ 자소서 제출 후, 취합을 하고 있겠군요!
평소에 상식 스터디를 하더라도, 모든 회사를 커버할 만큼 공부할 수는 없을거에요. 그럴 필요도 없구요. (그래서 제 학생들에겐 권하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어찌됐든ㅋㅋㅋ
특정 매체 공고가 올라왔을 땐, 해당 매체에
올인을 해야겠죠?
초시생이든 장수생이든, 잘하든 못하든 모두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봐야죠~
그래야 결과 상관없이 후회가 덜할 거에요
(물론, 제3자 그 누가봐도 노력을 다했다면
결과도 좋을거구요!)
저 또한 그랬고, 주변에 여러분이 알만한 혹은 가고 싶어 하는 매체에 간 친구들 모두 (필기시험 날짜 기준) 최대 2주 전, 적어도 1주 전 부터는 미친듯이 시험 볼 매체 상식만을 외웁니다ㅋㅋㅋ
더불어 논술의 경우도 각 언론사마다 중요시 여기는 사건이 다르고 또 기출 스타일이 다르기에 그 특징에 맞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즉, 어떤 주제가 나올지 예측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거죠~
그럼 거두절미하고, <2023년 한겨레 공채 기출>을 아래에 보여드릴게요~
온라인 모니토 시험
1교시 상식 (40분)
객관식, 주관식 총 40문제 (객 27, 주 13. 뒤죽박죽 섞여 있었음)
<객관식>
-벡델
-상위 20% 소득을 하위 20% 소득으로 나눈 값=소득5분위배율 / (틀린 보기) 지니계수
-한겨레가 보도했던 이주민 출신 당구선수 이름=스롱 피아비 / (틀린 보기) 응오딘나이, 차유람
-한겨레가 청년정치인 나오기 힘든 이유 중 하나로 보도.ㅇㅇ% 이상 득표하면 선거비용 전액, ㅁㅁ% 이상 득표하면 선거비용 절반=15, 10
-한겨레 칼럼명이 아닌 것은?= 카페2030 / (보기) 한겨레 프리즘, 똑똑! 한국사회, 슬기로운 기자 생활
-한겨레가 검찰 관련 취재와 보도시 세운 규칙, 내용 틀린 것은? =신속성 추구
-오펜하이머 원작 도서=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윤 대통령 신년사에서 언급한 3대 개혁 중 하나, 노동 교육 ㅇㅇ=연금
-횡재세
-쿼드 아닌 나라=영국 / (틀린 보기)=미국, 일본, 호주
-맞춤법 틀린 것=김치를 '담궜다'
-맞춤법 옳은 것='먹은 지' / (틀린 보기) '금새', '돼니',
-재의요구권 설명 틀린 것
-최저임금 설명 틀린 것
-표절 설명 틀린 것
-대륙간탄도미사일 약칭
-다크패턴
-버스...=준공영화
-통정거래
-정전협정 / (틀린 보기)=종전협정
-경찰 '송치' / 검찰 '기소 / '공소'장
-허수아비의 오류 범하지 않은 문장은?
-특례보금자리론 / (틀린 보기)=디딤돌대출
-검찰 특활비, 업무추진비
-디리스킹 / (틀린 보기)=디레버징, 디커플링
-노란봉투법 개정안 내용 '( )적이고 구체적으로 근로조건을 지배ㆍ결정할 수 있는 지위가 있으면...' =실질
<주관식>
-불체포특권
-낙수효과
-그린ㅇㅇ, 스포츠ㅇㅇ=워싱
-인플레이션감축법(IRA)
-터키 변경된 이름과 수도=튀르키예, 앙카라
-경계선 지능인
-다음소희
-페미사이드
-아스파탐
-삼중수소
-인류세
-임신중절 관련 판결=로 대 웨이드 판결
2교시 작문(50분) 1200자 이내
“여행을 앞둔 지인을 독자로 삼아, 가장 기억에 남는 자신의 여행 경험을 1200자 안팎의 글로 쓰시오.(여행에 대한 묘사와 그 여행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를 포함할 것)”
3교시 논술(70분) 1500자 이내
4개 중 하나를 골라, 두 키워드 간의 관계를 사례를 들어 논술하시오.
① 교권과 학생 인권
② 물가 안정과 자유 시장의 원리
③ 중대범죄자의 신상공개와 인권 보호
④ 고령화 시대에 정년연장과 청년 취업
20분 전부터 조기 퇴실 가능
1. 2023년 시험을 포함해
매년 기출을 참고하시면 아시겠지만,
한겨레의 특징은 논술과 작문을 다 본다는 것입니다.
요즘 기자 시험은, 작문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기자는 논술을, PD는 작문을, 아나운서(채용 자체가 3사를 제외하곤 없음. 기자 중 괜찮은 사람이 앵커하는 추세)는 작문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한겨레의 경우 아랑에 있는 다른 기출을 봐도 아시겠지만, 매년 논술과 작문을 다 내고 있습니다.
언시를 좀 공부해본 친구들은 알겠지만, 논술보다 작문이 더 어렵습니다!
저 역시 그러했구요ㅠㅠ
그래서 저도 현직기자에게 배우면서, 저에게 맞는(=쓰면서 가장 덜 어렵다고 느껴지는 st의 글 찾기) 글을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한 거구요.
준비생 신분에서, 얼마나 많은 종류의 글이 있는지 혹은 어떤 방향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얼마나 많이 알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도 준비생 때, 쌤과 그렇게 같이 연구도 하고, 글 연습도 많이 하면서 어떠한 형식의 글이 내가 쓰기엔 (비교적) 편하겠다~ 하는 작문을 결국 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써갈 때면 검사를 해주셨기에 어느 정도 수준의 글이 합격컷인지 알 수 있게 됐구요.
이것이 이번 2025 한겨레 캠프 때
진행할 부분이기도 하구요
언론고시는 상대평가입니다.
그래서 기본 스펙인 토익과 KBS한국어능력시험 점수도
'고고익선'이란 말이 있는 거겠죠!
그런 면에서
저랑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친구들 하고만 비교해봐도,
여러분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 있다 2월 8일에
시험응시하러 간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다를지....
예측할 수 있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지금부터라도 바짝
열심히'만' 하면, 희망이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미리미리 배우는게 가장 베스트겠지만,
부득이하게 그렇지 못하고
급히 저를 찾아왔으면, 늦게 온 만큼 하나라도 더 배우고 또 제 노하우를 얻어가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언론고시만큼 '운'이라는 요소가 가장 크게 적용하는 시험은 없을 겁니다.
그런만큼, 지금이라도 절실히 한다면,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게 제 꿈 때문이 아니잖아요? 저를 위해서, 제대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을 도와드리는 것뿐입니다.
여러분들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죠
(고등학교 선생님이셨던 저희 어머니께서
이해못하시는 부분입니다 이 지점이�)
그런데 이같이 제 시험도 아닌데, 제가 100%를 준비해 수업에 임하는데 학생이 50%한다? 기운이 빠질 수밖에 없고, 다음 수업부터 저도 덜 열심히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이같은 경향은 아랑에 올라온 다른 기출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2021년 한겨레 기출>
https://cafe.daum.net/forjournalists/DZXr/2334
<2019년 한겨레 기출>
https://cafe.daum.net/forjournalists/DZXr/2111
당연한 말 아니야?
라고 할 수 있지만 지금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이 말은 즉슨, 지금까지 언론사들이 대체로 계엄과 탄핵과 관련해 언급을 꺼리는 분위기였지만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733881432
이렇게 3가지 대략적인 한겨레 필기시험의 특징을 정리해봤습니다.
이 특징을 몰랐다?
마지막 기회입니다....
2025 한겨레 대비 캠프가 열립니다
https://m.blog.naver.com/mkcho1228/223733078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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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mkcho1228/223695666801
궁금하시면 위의 블로그에 있는
https://soomgo.com/profile/users/4024454
https://open.kakao.com/o/sVWBFAWg
를 보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