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에 미치지는 않았지만
책을 한 권이라도 들고 다니면, 왠지 마음에 안도감을 느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년 전국 성인 남녀 6천 명, 학생 3천 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를 했다. 독서가 가장 어려운 이유로 1위가 ‘책 이외의 콘텐츠 이용(29.1%)’이었다. 이는 이 조사가 시작된 2007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1위를 차지한 ‘시간이 없어서’를 밀어낸 것이다.
좋은 책을 읽고, 좋을 글을 쓸 때, 충만감을 느끼고 진정한 행복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