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떠나기 전에먼저 갈 바를 알아야 한다정자
마치 질문을 던지고 무작위로 페이지를 펼치면 답을 주는, 그런 책에서 본 듯한 오늘의 문장.
쉬는 날이라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의 문장을 보고 잠깐 생각을 해봤다. 길을 떠나기 전에 갈 바를 알아야 한다. 어디로 갈까나.
일단 밥부터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