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도 해보고 전업맘도 해보고 프리랜서맘도 해보고 창업맘도 해보고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 그동안 일하고 싶은 욕구와 열정에 참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이 모든걸 해보고 느낀건 결국 엄마로만 살고 있는게 아닌 나 자신을 잃지 않고 경제적 활동을 하는 여성으로도 살고싶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전업맘중 또다른 일을 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 분들도 있고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도 있고 또 엄마로서 다양한 역량을 탑재해서 다시 일하기를 위해 준비하는 엄마들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회사에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절대 노는엄마는 없습니다
물론 직장생황을 하면서 아이를 케어하는건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워킹맘, 전업맘 모두의 장단점은 존재합니다 사실 엄마들 마다 각자 처해진 상황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고충이 다릅니다
워킹맘으로 살때는 퇴근없는 삶에 지치고 아이가 어릴땐 툭 하면 아프니...회사에 눈치도 보이고 정말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전업맘일 때는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괜히 자존감이 낮아지고 워킹맘 엄마들이 부러웠죠 그렇게 창업을 시작했고 힘든건 여전했습니다 ....
매월 월급이 주는 회사가 고마운 존재였구나 싶다가도 수익이 나면 그래 이맛에 창업하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재택근무로 일을하는 엄마가 되었습니다 저는 워킹맘 전업맘 그 어디사이엔가 있고 또 나름 저만의 브랜드로 일을 꾸려나가는 1인기업가 이자 프리랜서이기도 합니다
모든걸 경험해본 바로서 어떤게 더 쉽고 어려운건 없습니다. 모두가 다 어렵고 모두가다 쉽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 차이에 따라서 더 쉽게 느껴지는것도 있을거고 더 어렵게 느껴지는게 있겠죠
여러 형태의 일을 해보고 느낀건 돈버는 건 참 어렵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해서 공부하고 자기계발을 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의 트렌드에 맞게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것이 너무 중요한 시대인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100세 시대까지 돈을 꾸준히...벌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벌어도 괜찮으니 꾸준히만 벌고 싶다!! 라는 마음이 간절한 요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