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시간에 비해 깊어지지 않는 지식과
살아온 시간에 비해 넓어지지 않는 마음과
살아온 시간에 비해 성숙해지지 않는 나는
오늘도 익숙한 나로 살면서
내일은 조금 더 괜찮은 나로 살기를 바란다.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