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내게 베풀 수 있는

Op.57

by 더디맨



이것은


내게 베풀 수 있는


마지막 친절




품위를 잃지 않은


뼈아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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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있어빌리티






허세가 아니다. 기만이 아니다. 어쩌면 이 팍팍한 시대를 살아나가는 지혜일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무대를 만들어 가는 젊은이들에게 심심한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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