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Onlyness 깬 내면

짧은 글 하나의 시가 되고

하나의 문장 에세이가 되고

하나의 긴 글 소설이 되어


사람들 가슴속 드나드네


짧은 시 노래가 되고

에세이 여운의 감동이 되고

소설 속 이야기는 마음을 나네


상상의 나래짓 글 그림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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