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편지 마흔여덟 번째. 섬세한 나에게
너무 잘하는데.
ㅇㅇ아. 너무 잘하는데.
선생님 참 섬세하세요
오랜시간 어린이집 원장으로 살았답니다. 이젠 '소풍 온 것 처럼' 살아가는 일상을 글로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