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비하인드 No.06 by 봉마담』
Hermes 에는 마케팅 부서가 없다.
시장조사도 하지 않고,
무엇이 잘 팔릴지 예측하지 않는다.
2025년 4월, 에르메스 CEO 악셀 뒤마는 이렇게 말했다.
"에르메스는 장인정신을 지키기 위해 매일 노력할 뿐이다.
성과는 목표가 아니라, 그에 따르는 결과이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묻는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이 팔 수 있을까?"
하지만 에르메스는 다르게 묻는다.
"우리는 얼마나 진심인가?"
진정성은 계획할 수 없다.
다만 매일 쌓여갈 수 있을 뿐이다.
✨ 당신의 브랜드는, 마케팅 없이도 견딜 수 있는가?
‘럭셔리 비하인드’는 매주 목요일,
상위 1%의 선택과 움직임을 따라
럭셔리 시장의 흐름을 읽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