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길을 걸으며 그대를 기억한다.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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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소나무길을 걷는다. 자연 그대로의 푸름과 생기로움이 인간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고요하게 빛나는 그 시간을 기억한다. 반짝이는 여름 태양과 파란 하늘로 뻗은 소나무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걷게 한다. 그대가 걸었던 그 길을 그녀가 걷는다. 그 시간의 소중함을 잊지않고 오늘도 푸르게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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