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일하고 있는가?
성공하려면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제품, 신뢰할 수 있는 음식, 믿음이 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당신은 목표에 도달할 가능성이 커질 것이다. 이것들을 증명하는 방법은 ‘성실’하게 보여주는 방법 밖에 없다. 성실하다는 것은 습관이 되었다는 것을 말한다. 지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있는 일을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실하게 습관을 쌓아야 된다.
성실이란 열심히만 사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시간 관리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자신조차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면서 정말 시간이 부족하다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 말이다. 위에 사람이 일을 하기 전, 단 5분의 시간을 투자해서 자기가 하는 일들을 적어보고 그 일들의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에 중요한 일을 순서대로 진행하고 진짜 필요 없는 일들을 분류해 낼 수 있다면 저렇게 정신없이 살지 않아도 될 것이다. 머릿속이 정리 되지 않으니 잡다한 일들이 머릿속에 계속 남아있게 된다. 정리되지 않은 머리로 분주하게 일하려고 하니 성과도 나지 않고 바쁘기만 한 것이다. 이는 마치 어딘가를 찾아가야 하는데 그곳이 어딘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그 곳을 찾아 해매고 있는 것과 같다. 당신도 그렇지 않은가? 멈춰 서서 길을 물어볼 시간이 없다고 말하면서 미친 듯이 해매고 있는 상태 말이다. 잠시 멈춰 서서 길을 묻는다면 뱅뱅 돌며 헤매고 다니느라 낭비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늦게 도착해 손해 보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정신없이 바쁘게만 살아가는 사람도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자신에게 성실성을 증명하자. 스스로가 납득이 되었다면 그때 제대로 몰입해서 에너지를 쏟자. 더 이상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바쁘기만 하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게으른 존재는 되지 말자. 올바른 성실이 필요하다. 우선순위를 정하자. 자신을 위해 해야 할 일을 가장 먼저 하자. 그리고 할 수밖에 없는 일들을 줄여나가자. 그것을 내가 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인사를 잘 한다고 우리는 성실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문지기가 아닌 이상 말이다. 성실이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전문성이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자신의 돈과 시간을 당신에게 투자하기 전에 스스로 먼저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가 지금 이 일을 통해 수입을 얻으려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금액을 제시 할 수 있을 만큼의 서비스나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저 수입만 얻으려고만 하는가?”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본인의 성실성을 자신에게 시험해보자. 성실은 다른 사람에게 증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그러니 안타깝게도 결과로 보여줄 수밖에 없다.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 우리는 기꺼이 최선을 다해 성공으로 입증해야 한다. 그런데 당신이 성공하고 나면 사람들은 당신의 성공 스토리를 듣고 싶어 한다. 그렇기에 ‘어떻게 해서든 성공만 하면 돼!’라는 생강은 버리자. 어느 정도 성공하고 싶다면 가능하겠지만 제대로 성공하고 싶다면 늘 성공자의 마음으로 성실하고 진실 되게 삶을 대해야 된다.
내가 한 단체에서 일을 했을 때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오빠는 1%가능성만 있으면 그것만 생각해요. 전혀 현실적이지 못해요.” 듣고 보니 맞는 말이었다. 같이 일했던 분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 이야기를 했지만 난 저 말보다 나를 더 잘 설명해주는 문장은 없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다. 난 1% 가능성만 있어도 그 가능성만 생각한다. 하루 종일 1% 가능성에 사로잡혀 다른 것들은 생각하지 않는다. 지인과 카페에서 나누는 대화, 옆 테이블의 대화소리, 책 속의 이야기, 지나가면서 들리는 모든 이야기가 1% 가능성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로 다가왔다. 이런 정보들이 내가 집필한 다섯 권의 책 속에 좋은 에피소드가 되어주었다.
사람들이 쉽게 책을 쓴다며 부러워하며 신기해하지만 사실은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몇 개월 동안 책에 100% 이상 에너지를 쏟는다. 자리에 앉아서 책을 쓰는 시간이 2주, 3일이었지 실제로는 몇 개월 동안 책에 모든 생각과 에너지를 모은다. 내가 하는 일에 강한 신념이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 2주 만에, 3일 만에 책을 쓸 수 있었다. 어떤 역경이 와도 결코 굴복하지 않는 열정이 결과를 만들어난다고 생각한다. 상황은 언제든지 어려워질 수 있다. 그 상황 속에 매몰당하지 말고 목표를 이루려는 강한 신념과 성실성만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와도 헤쳐나 갈 수 있다. 이것을 먼저 믿어야 된다. 당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문제가 있다는 것은 좋은 뜻이다. 왜냐고? 풀 수 있고 답이 있으니 문제라고 인식할 수 있는 것, 아닐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되돌아보자. “당신이 받는 돈만큼 진정으로 노력을 했는가?” 진짜로 그렇게 했다면 당신과 거래하는 상대방이 그것을 진정 느낄 수 있어야 된다. 먼저 당신이 줄 수 있는 서비스가 진짜 필요한 상대를 찾자. 그리고 당신이 마주한 상대를 돕고 싶다는 진심어린 마음을 보여준다면 당신은 100% 목표를 성취할 수 있다. 여기서 핵심은 내가 일방적으로 주고 싶은 것을 주절주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꼭 필요한 것을 성실하게 전달해줘야 된다. 그러니 힘든 상황에 부딪혀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성실함과 진심이 통했다면 조만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찾아 올 것이다.
- 나는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있는가?
내가 어떤 컨설팅을 할 수 있는지 정리해야 한다. ex) 1day 상담, 4주 상담, 3개월 상담 등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대를 직접 찾아 나서야 된다.
- 당신은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