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의기가 장렬하다

by 김삶
주말에 북촌 가서 역사 마주하다. 의열단 건물 앞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원 사진. 그대들 의기가 장렬하다. 안창호 선생 빼면 다들 내 물리적 나이보다도 적다. 나는 뭘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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