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평일의 소돌

by 김삶
평일 낮 어머니와 강릉에서 데이트하다. 어머니가 큰 수술을 앞두고 있다. 난 다시 아들이 되었다. 내 어머니를 보살펴야 한다. 어머니, 그저 잔잔한 바다에서 놀다가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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