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가 식욕 폭발하면 일어나는 일

크로플 카야토스트 치즈케익편

by 유의미

호르몬데이가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진다.

얼굴에 트러블이 조금 올라오는 징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싶었다.

오늘따라 크로플이 땡기는 것이 오늘은 좀 먹어야겠다 싶었다.

지갑 대방출...






크로플은 손바닥 만하지만 순삭이고, 그것에 비해서는 값이 제법.. 쿨럭.. 비쌌다.

종류도 엄청 많아서 고르기까지 선택장애 걸리는 메뉴 중에 하나.

초코 범벅이 먹고 싶었기에 누텔라와 인절미 크로플 선택

인절미는 시키면서도 애들이 가루 날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내가 원천봉쇄 하면 되니까(?)






가루 날리지 않는 카야토스트와 치즈케익을 시켰다.

둘 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들이다.

4명이 인당 1개씩 먹는 꼴이다. 가격은 26000원... ㅎㅎ

그치만 먹고 싶으니까. 오늘은 플렉스 해도 되지 않을까?

사실 본심은 한 8개정도 시키고 싶었다. 매우 자제했다는







크로플은 바삭했고 맛있었다. 맛있는 거 대비 양은 적었지만 그래서 더 맛있었을지도

언제나 부족한듯 먹어야 맛있는 법칙.

다음에는 빵을 조금 더 플렉스해야겠다고 마음 먹으며

크로플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는 진리를 터득했다.







조만간 크로플 먹으러 또 빵 양손 가득 담으러 갈 듯.







© dariamamont,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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