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있을까?

by 자연처럼

미국 정치인이자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에 속하는 패트릭 헨리는 1775년 영국과의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 "나에게 자유를 달라,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또한 자유를 향한 외침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1789년 프랑스 대혁명이다. 당시 부르봉 왕조와 귀족이 자행한 정치 폭정에 대항한 평민들은 자신들이 누려야 할 자유를 위해 이 혁명을 통해 자신들의 꿈을 실현한 날이기도 한다.


이처럼 사람들은 자유를 누리는 것에 무엇보다 많은 관심이 있다. 세계도처의 많은 사람은 압제와 차별과 가난으로부터의 자유를 억압받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누군가가 이러한 자유를 억압하려고 하면 시위나 투쟁을 통해 자유를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기도 한다.


이와 같이 자유의 가치는 너무나 소중하기에 국제연합 개발 계획에서는 세계 인권 선언에 규정된 40가지 권리와 자유에 근거한 '인간 자유 지수'를 나라별로 발표한다. 여기에는 학교에서 종교나 국가 이념을 강요받지 않을 자유, 서적 출판의 자유, 사유 재산의 자유, 종교를 실천할 자유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국제연합에서는 1948년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을 채택해 회원국에 속한 국민의 권리와 자유가 보장되도록 선포하기도 했다. 이처럼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는 지난 수백 년간 기나긴 투쟁의 역사의 산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나라들에서는 집회와 종교의 자유가 보장받지 못하고 언론 역시 권력의 눈치를 봐야 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전혀 통제되지 않는 무차별적인 자유를 선호해서 마약과 알코올을 남용함으로 자유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다. 그로 말미암은 결과는 본인은 물론 가정과 사회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실 우리 인간은 적절한 한계 내에서의 상대적인 자유를 누리는 것이 이 치적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계를 지닌 미약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지구 상에 거주하는 인간이 자유를 누리고 싶다고 마음대로 중력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게 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


각 나라의 정부들 역시 무제한 적인 자유를 허용하고 있지 않다 예를 들면 적절한 신호등과 건널목을 만들어 사람들이 지키도록 함으로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국가와 사회에서는 이러한 자유를 위한 숱한 노력과 적절한 통제를 통한 자유를 추구하지만, 역사는 자유를 위한 여정이 계속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면 세계 곳곳의 인류는 과연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우리가 누려야 할 진정한 자유란 악으로부터의 자유, 미신으로부터의 자유, 죽음으로부터의 자유이다. 지난 수천 년간의 인간 역사는 이 자유를 이루지 못했고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다.


모든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셨던 예수께서는 이 자유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8:32 "그리고 여러분은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여러분을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첫 조상은 이 진리를 거슬렀고 창조주로부터의 방임적인 자유를 선택함으로 가장 소중한 진정한 자유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한 자유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창조주와 예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성서는 이렇게 교훈하고 있다. 요한복음 17:3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길은 오직 한 분의 참하느님이 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가는 것입니다."


성서의 말씀처럼 진정한 자유를 위한 진리를 깨닫기 위해 자연과 성서를 통해 하느님과 예수에 관한 지식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혹시라도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신다면 모든 인류가 그토록 염원했던 진정한 자유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