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너를 부르며

by 선율

너의 얼굴에 미소가 보이고,

나의 얼굴에서 서글픔이 사라진다.

나는 너를 보러, 이렇게 너에게 다가왔다.


나의 소중한 너를

어디에서 또 만날 수 있을까.

너의 온화한 마음이 나에게 이어지며

너에게 와 닿는다.


나의 너를 여기서 붙잡고 있는

내 가슴 깊은 사랑이

또 너를 이렇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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