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를 여는 아침, 너의 온기를 느낀다.
너와 시작하는 하루는 오늘도 나를 따뜻하게 감싼다.
너의 온기는 이 아침에 나를 깨우고,
너와 함께 지낼 하루는 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안겨 준다.
이 아침도, 이 하루도
네가 나의 전부로 다가옴을 느낀다.
빛나는 하늘의 태양처럼,
너와의 따스함을 온전히 받아들인다.
이 고마운 하루를 선물한 너에게
나의 설렘을 주고 싶다.
따뜻한 너로 돌아온 나를
스스로 고마워하며,
나는 오늘도 너와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