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결

by 선율

나의 하루를 여는 아침, 너의 온기를 느낀다.

너와 시작하는 하루는 오늘도 나를 따뜻하게 감싼다.

너의 온기는 이 아침에 나를 깨우고,

너와 함께 지낼 하루는 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안겨 준다.


이 아침도, 이 하루도

네가 나의 전부로 다가옴을 느낀다.

빛나는 하늘의 태양처럼,

너와의 따스함을 온전히 받아들인다.


이 고마운 하루를 선물한 너에게

나의 설렘을 주고 싶다.

따뜻한 너로 돌아온 나를

스스로 고마워하며,

나는 오늘도 너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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