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수영에서 바다수영까지 도전기
그래도 긴장을 늦추지 마시길......
그런 엄마를 보면 'god의 어머님께' 노래가 떠오른다. '어머님은 자장면을 싫다고 하셨어.'
나는 한식파요. 아바마마 일찍이 아침부터 딴 나라 음식을 이렇게 내어놓는 건 나를 무시하는 행동인 듯 하오.
내 물건을 내가 던지고 노는데 왜 잘못한 건지......
처음 목을 가누고 처음 뒤집기를 하고 처음 기고 처음 두 발로 서고 처음 걷고 뛸 때처럼 곧 실력이 늘어 수영도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편에서는 베트남 문화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