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아저씨와 수다를 떠는 캡틴바
(캡틴바)
아주 작은 공간 안을 빈틈없는 느낌으로 쌓아 올린 곳으로, 5~6인이 앉을 수 있는 카운터가 있고, 좁은 카운터를 사이에 두고 마스터인 '캡틴'이 서있다. * 이 지역에서는 그를 모두 '캡틴'이라고 부른다.
마치, 친한 친구의 자취방을 찾아가 술 한잔 하며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느낌의 술집이랄까?
그건, 캡틴이 사람의 말을 정말 잘 들어주고, 또 이에 대한 제스처가 상당히 좋기 때문이다.
그런 그의 성격 때문인지, 캡틴바에는 홀로 방문해 캡틴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 여성 손님이 많다.
캡틴바는 나고야, 사카에의 터줏대감 같은 술집이다.
오픈 : 오후 8시~다음날 새벽 6시까지
시스템 : 판매하는 술은 칵테일과 양주가 많다.
다른 집에 비해 술값은 조금 비싼 편! * 잔당 2~300엔 정도 차이가 있다.
위치 : 사카에(栄) 역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주소 : 일본 〒460-0008 Aichi, Nagoya, Naka Ward, Sakae, 4 Chome−4−9 西新ビル 2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