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매일 똑같은 거리를 지나간다.
어느날부터 철물점앞에 놓이던 꽃이 하나씩 늘어나더니
이제는 앞을 꽉 채우고 있다.
싱그러운 식물들이 가득한 이 곳을 지나 갈때마다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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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만화로 기록하고있습니다. (인스타그램@coming.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