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철물점과 꽃집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by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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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거리를 지나간다.

어느날부터 철물점앞에 놓이던 꽃이 하나씩 늘어나더니

이제는 앞을 꽉 채우고 있다.

싱그러운 식물들이 가득한 이 곳을 지나 갈때마다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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