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1 세 번째 설계 4편
오래된 ‘집’의 이야기
마지막
이 공간을 찾을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것.
‘더럽혀지더라도 당신에게 건네고 싶은 순수하고 깨끗한,
아무것도 칠해지지 않은 텅 비어 있는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는 침묵’
한강의 ‘흰’에서 시작된 이야기
내가 가진 이야기를 내 스스로 엮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