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짊어져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아픔들
그래도
견뎌야 만 하는 순간에
당신의 등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나, 지금
당신의 등이 필요합니다
소소한 일상들이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고, 공감까지 얻는다면 행운입니다. 에세이스트, 시인 그리고 켈리그라퍼 김미원입니다. 워싱턴 문인회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