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참는 나 비정상인가요?

회사 가기 싫어!

by 팔월 Augustli

#조직사회란 #직장문화란 #성장

상사에게 모욕당했다! 가만히 있었다!

중국 유명한 MC인 蔡康永은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었다

“직장에서, 만약 상사가 당신을 모욕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사장에게 모욕을 당했다. 정말 죽고 싶을 정도라고 생각하면 너무 오버한 거다.
비록 다른 사람들 앞에서 모욕당했지만, 월급을 받는다면 괜찮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맞다고 하는 게 아니라 이러한 사람은 EQ가 높은 거다.
EQ가 높은 사람들은 본인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있다는 거다”


그렇다! EQ가 높은 사람은 본인 인생에서 뭐가 중요한지 판단을 하여 감정 관리하는 거다.


회사에서 참는 나 비정상인가?


돈 걱정은 업무 스트레스의 6배, 심근경색 위험의 13배나 된다고 2017년 연구결과에 보고되었다. 직장 스트레스보다 회사 그만두거나 잘리는 게 6배 더 스트레스받는 거다.

이래서 업무 위주가 아닌 조용히 가늘게 회사에 있는 자체가 우선으로 되는 거다. 왜 사람들 책임지려고 안 하는지 이제야 이해된다. 돈이 중요하지! 근데 다들 조용히 있으면 누군가 답답한 사람이 하게 된다.

이 세상의 어떤 기정적인 불공평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적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항상 삶에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억울함과 불공평함을 보게 된다.
타협을 강요당할 수밖에 없었고,
분한 나머지 심지어는
반항적인 태도까지 보이기도 하지.

하지만 사회에서는 누구나 더 쉽게 사회에 적응할 수 있고, 사회에 적응할 책임이 있어야 우리의 효율이 높아진다.

인간의 성숙은 사회와의 즐거운 화해 속에서 성장해온다. 상사를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도록 이 회사에 남기를 선택한다.


중국 유명한 왕훙 교수 薛兆丰(Xue ZhaoFeng) 이 이 현상에 대해 질문은 던졌다~~
”각자 본인 입장에서 보기에 좋은 세상을 원하는데 과연 가능할까요? 하지만 세상을 좋게 보는 법을 배우면 가능할 수 있다.
먼저 변할 수 없는 거에 적응하고, 능력이 되면 적응하지 못하는 것을 바꾸는 거다. 인생은 원래 뜻대로 안 되니 먼저 생활에 적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진정한 성숙이다”
이 세상은 대부분 일은
눈에 거슬리는 거라 할지라도
너를 붙잡을 수 있고
네가 기꺼이 원하는 타협을 할 수 있는
작은 부분이 있다


성숙해지는 길, 쉽지 않지만 적응해야 하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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