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by 소망이

일상절약 이야기 연재를 마칩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 주시고 댓글 달아 주셔서 소통하며 글을 쓰고 발행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브런치에 글을 꾸준히 쓴 덕분에 학교에서, 교회에서 글을 써서 책의 한 페이지를, 매달 나오는 매거진의 한 면을 장식할 수 있는 영광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글을 꾸준히 쓴다는 것의 힘과 기쁨을 아직 브런치 작가가 된지 일년도 안됐는데 느끼고 있는데 앞으로 계속 쓰다보면 얼마나 더 큰 기쁨과 보람, 감동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동안 공감하며 읽어주시고, 때로는 자극을 받고 새로운 시각으로 절약을 바라보시게 되었다고 말씀해주셔서, 나도 실천해 보겠다고 해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다음 연재에서 다시 뵙고 싶습니다.


이전 10화돈보다 귀한 일에는 기꺼이 돈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