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시작은 출근이다.
출근 할 곳이 있어 감사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긴장되고 불안하다.
SNS에서 누군가 그랬다. 직장은 놀이동산이 아니다. 직장은 돈을 받고 , 놀이동산은
돈을 내는 곳이니 당연히 후자가 즐거운 곳이라고.
그래도 직장을 즐겁게 다니고 싶은 난! 욕심쟁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