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꼰대인가? 아닌가?
최근 한 애니메이션을 시청했다.
10대 고등학생들을 다룬 이야기로 배경은 현실이지만 현실과 맞지 않다.
공부는 최저 싸움은 최고!! 그래 소재는 흥미롭다. 그런데, 왜 아이들이
마을을 순찰하고 사람들을 보호하냐고..경찰도 없다 오로지 이 학생들이
마을을 지키고 동시에 동료 의식을 깨닫고 성찰한다.
그저 만화니 만화라고 보면 되는데 보면서 왜 학교에 선생님은 없고
아이들이 점령해서 자신들의 정점을 찾으려고 하지? 학생은 공부해야하잖아!
라고 생각만 든다. 그런데, 대화 속에서 이들은 주먹도 대화라고 한다.
주인공들이 다 남자여서 그렇다. 한창 혈기 왕성한 아이들을 보니 매일 쏫아오르는
열정(?)을 쏟을 곳이 없어 그렇구나 했지만 마지막 나의 일침은 !!!
그래도 애들아 공부는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