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라는 단어는 상대방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죄할 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 피해자와 가해자 두 사람의 관계가 이어져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매일 아침 루이스 헤이의 긍정 일력을 쓰고 있다. 그녀는 '용서'가 상대방과 이어지기 보단
자신을 위해 '용서'를 사용하라고 한다. 아마, 이건 본인 마음이 다치니 그런거 같은데
솔직히 이해가 안되어 계속해서 되새기고 있다.
그래서 여러 의미로 '용서'가 힘든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