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_32 파생효과

by 모리아

사람이 목표를 정하고 그 길로 가다보면 누군가는 도달하지만 다른이는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실패를 했냐? 아니다. 그저, 다른 길이 열렸을 뿐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 목적지에 가지 못했다고 해서 실망 할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파생효과로 다른 길이 열리고 자신과 맞을 수 있다는 점이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다른 곳의 문이 열린다. '라는 문장이 있다. 생각하고 실천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강하다. 생각만으로는 자신을 세상을 변화시킬 수가 없다. 그저 망상가에 머무를 뿐이다. 생각은 하면 할 수록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하고 앎의 욕구를 자극 시킨다. 그러니,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멈춰서는 안된다. 반복하다보면 그 여파로 반드시 생각지 못한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