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생각은 생각의 일부다. 그렇기에 떼어놓을 수 없다. 단지, 이를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해야는데 그건 감사다.
감사는 현실을 직시하게 하고 판단하게 한다. 그렇다고 부정적 생각을 완전히 사라지게 할 수 없다. 앞서 적었듯이
생각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매순간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도 살아 갈 수가 없다. 사는 내내 긍정적이다...그럼 어떤 기분일까?이렇게 되지도 않을 뿐더러 인간이 가진 감정은 다양해서 한가지 성향으로 살아가는 것을 불가하다.
다만, 어떤 생각을 하든지 자신을 갉아먹는 행동을 선택해서는 안된다. 인간은 계속 성장하는 존재고, 부정적 생각은 불안하지만 동시에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