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by
폴챙
Apr 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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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둔 빨래를 갰다.
오랜만에 아내 얼굴이 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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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Brunch Book
시시한 시나 한 편 써볼까
25
그게 시냐 4
26
우리 엄마
27
빨래
28
노래는 잘하고 춤은 못 췄으면
29
그 양반은 또 얼마나 해 처드셨을까
시시한 시나 한 편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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