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옥동자도 자기 관리에 철저한 시대!
요즘 한참 유행하는 인기 TV 프로그램인 ‘나는 솔로’, ‘솔로 지옥’ 등을 보면,
출연자들이 원하는 이성 상은 ‘유머 감각이 있고 대화 코드가 맞는’,
‘배려심이 있고 자신감이 넘치는’ 등의 정성적인 조건들을 많이 이야기하죠.
쉽게 말하면, 그냥 나랑 잘 맞아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누구에게나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이 가장 크죠.
키나 외모, 매력이 첫 인상의 대부분을 결정하기도 하구요.
우리가 이성을 선택할 때는 외모나 매력, 직업, 나이, 경제력 등 기본적인 스펙을 먼저 확인한 후에,
원하는 이성 상의 구체적인 확인이 시작되죠.
솔직히 옥동자처럼 키 작고 못생긴 경우에는,
대단한 스펙이나 매력이 아니면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이제 외모와 매력은 인정하기 싫고 불편하더라도,
확실한 스펙이자 경쟁력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미 이게 현실이니까요.
사실 외모나 매력을 스펙 중에 하나로 여길 수 있는지는 상황이나 관점에 따라 많이 다르죠.
우선 사회적 관점으로는,
많은 상황에서 외모나 매력이 첫 인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구요,
네트워킹이나 고객 대면 업무 등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죠.
그래서 누군가는 능력이 없어도 기회를 얻고 성장하고자 한다면 ‘있어빌리티’라도 있어야 한다고 말하죠.
‘있어빌리티’란 ‘있어 보이다’와 ‘Ability’를 합성한 신조어로,
본래의 실력이나 능력보다는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나 포장된 모습을 강조하는 의미죠.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를 실력이상으로 과시한다는 부정적인 의미도 내포하고 있구요.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실력이나 능력이 있어도 보여주거나 증명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에,
있어빌리티라도 반드시 있어야 하죠.
그 자체가 우리에게 간절한 기회를 부여하기 때문에 매우 소중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기회란 취업의 기회, 업무 수행의 기회 그리고 성장의 기회 등을 의미하죠.
이런 맥락에서 보면 외모와 매력은 충분한 스펙과 경쟁력이 될 수 있는 거구요.
두 번째로 개인적 관점으로는,
사람마다 외모나 매력을 바라보고 느끼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누군가는 외모나 매력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기도 하구요, 누군가는 아닐 수도 있죠.
하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가 좋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맛도 있고 좋아 보이죠.
그만큼 외모와 매력을 통해 원하는 기회가 많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구요.
사람마다 관점이나 평가가 다를 수는 있어도,
잘생긴 것과 못생긴 것의 차이는 비슷하게 느끼는 것도 사실이죠.
개인적으로 외모와 매력에 대한 기준이나 평가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비슷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적 관점으로는,
나라나 문화마다 외모와 매력의 중요성이 다를 수가 있죠.
어떤 문화에서는 외모와 매력이 인정이나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되기도 하구요,
다른 문화에서는 전혀 아닐 수도 있구요.
하지만 적어도 한국 문화에서는 외모와 매력이라는 스펙이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미 취준생들에게는 외모와 매력이 9대 스펙 중에 하나구요,
개인적으로는 학력과 학벌 다음으로 외모와 매력이 가장 중요한 스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미 앞선 영상에서 스펙에 대해 정의를 했듯이,
스펙이란 학교나 학벌, 학점, 어학 성적, 자격증 같은 조건이기도 하지만,
성과나 가치를 만들어 내거나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힘이기도 하죠.
누군가에게는 취업의 기회가 되고 업무 수행의 기회가 되고 성과가 좋을 것이라고 예측되는 근거가 되기도 하구요.
성장의 기회도 되니까요.
그래서 수많은 취준생들이 9대 스펙 그리고 그 이상의 스펙 준비에 올인하고 있죠.
이 중에 키, 몸매, 성형수술 등의 외모와 매력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스펙이구요.
특히 외모가 자신을 매력적이고 역량과 전문성이 있어 보이고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힘이 된다면,
외모와 매력은 너무나 강력한 스펙이 되는 거죠.
이제 취준생들은 뚱뚱하다면 다이어트를 해야 하구요,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주는 인상이라면 성형을 하구요,
운동이나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실제 가진 능력과 능력이 있어 보임을 동시에 증명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공부만이 아니라 운동, 건강, 패션 센스, 자신감, 자기 관리 등 모든 부분에 집중해서 육각형 인재가 되어야 하는 힘든 시대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내용을 통해서
‘외모와 매력은 분명한 스펙이자 경쟁력’이라는 사실 하나만큼은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키가 작고 못 생겼으면 지금 당장 성형수술을 하시구요,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고 패션 센스를 장착하시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서 자기만의 매력을 반드시 키우세요.
지금은 옥동자도 자기 관리에 철저한 시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