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사례, 「코로나19 : 소비품목변화」

소비가 늘어난 품목에 대한 얄팍한 조사 ㅋ

by Maven

코로나 이슈 발생 이후 늘어나거나 줄어든 소비품목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해 본 내용이다.


알만한 내용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내용도 있다.

알만한 내용은 검증차원이고, 그렇지 않은 내용은 마케팅 차원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공유 차원이다.


- 마스크는 당연히 늘었다.

- 소독제, 체온계도 늘었다.

- 공기청정기도 늘었는데 바이러스 퇴치 효과에 대한 낭설때문이다.


- 쌀, 생수, 라면, 즉석밥, 간편식 등은 사재기 차원까지는 아니지만 쟁여두기 위해 구입이 늘었다.

- 분유, 기저귀도 중요하니까 당연히 늘었다.


- 집에서 시간을 때우기 위한 운동기구나 게임, 악기 류에도 관심이 높아졌다.

취미 생활을 본격적으로 할 모양이다.


- 이상한 건, 캠핑이나 원데이클래스에 대한 수요도 늘었다는 것이다.

가족끼리만 오붓하게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최소한의 야외 생활으로 캠핑을 선택했기 때문이고,

집 밖으로 하루 정도는 나가고 싶은 답답함에 원데이클래스도 늘었다.


- 그 외 애견살균제 같은 애견용품도 늘었고

요새 아파트에서 돈을 모아 구매한다는 농약분무기도 구매가 늘었다.


그에 대한 정리 내용이다.



http://bigdata.emforce.co.kr/index.php/20200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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