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성공의 비밀을 알고 싶어 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 에릭손 교수는 “10년 동안 매일 세 시간씩 연습하면 누구든 전문가가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가 과학적으로 분석한 내용에는 꾸준한 연습량이 타고난 지능을 이긴다고 말해준다. 성공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계획을 세워 연습을 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고 훌륭한 스승을 찾아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면 창의성은 향상된다.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계획을 세우고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창의적이고 효율성이 최고인 환경을 만들어 ‘딥워크’ 단계에 올라야 한다.
스웨덴 출신의 유명 심리학자이자 플로리다 대학의 교수인 안데르스 에릭손은 이렇게 말한다. “아무리 재능이 많은 사람도 노력하는 사람은 이길 수 없다.” 최근 출간한 저서 <정상: 전문성에 관한 신과학의 비밀>에서 에릭손 교수는 “성공의 진짜 비밀을 밝힌다”라고 말하면서 세상의 모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밝혔다. 독일 시사주간 <포쿠스>는 에릭손 교수의 주장을 바탕으로 과연 ‘노력형 천재’란 가능한지에 대해 소개했다. 천재 작곡가로 알려져 있는 모차르트에 대해 에릭손 교수는 “모차르트는 타고난 신동은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차르트는 15세가 돼서야 제대로 된 작곡을 시작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모차르트의 예를 들면서 에릭손 교수는 “재능은 간혹 지나치게 높이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사실 세계 정상에 오르는 것은 노력과 헌신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가령 어릴 때부터 춤과 노래에 미쳐 있었던 가수 비욘세나 일찌감치 소문난 연습 벌레였던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와 축구 선수 메수트 외질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는 다시 말해 열심히 연습을 하거나 제대로 된 훈련만 받으면, 누구나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에릭손 교수는 말했다. 이는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팝가수, 체스 기사, 바둑 기사의 경우에도 모두 해당된다. 단, 신체적 혹은 정신적 손상을 입지 않았을 경우에 한해서라고 에릭손 교수는 덧붙였다.
에릭손 교수는 신간 <정상: 전문성에 관한 신과학의 비밀>에서 천부적인 재능이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성공을 향한 비결은 무엇인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그는 “10년 동안 매일 세 시간씩 연습하면 누구든 전문가가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자신의 연구팀이 실시했던 유명한 실험을 예로 들었다. 예술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30명의 바이올린 연주자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대학 교수들의 도움을 받아 학생들의 실력을 3단계로 나누었다. ‘우수한’ 단계의 학생들은 음악 교사가 되기에 충분한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었다. ‘보다 우수한’과 ‘가장 우수한’ 단계의 학생들은 세계적 오케스트라단에서 연주할 수 있는 수준의 실력이다.
연구팀은 피실험자들에게 교육 방식부터 생활 방식까지 자세하게 질문했고, 인터뷰를 바탕으로 몇 가지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각 단계별 학생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눈에 띄는 차이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18세가 될 때까지 혼자 연습했던 시간’이었다. 가령 최고 실력의 연주자들은 평균 7400시간을 연습했던 반면, 중간 그룹은 평균 5300시간을, 그리고 그 아래의 그룹은 평균 3400시간을 연습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실험 결과는 음악가들뿐만 아니라 운동선수, 암산 대회 선수 등에게 적용했을 때도 비슷하게 나왔다. 결국 문제는 ‘연습량’이었던 것이다.
에릭손 교수는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다음의 다섯 가지 성공 법칙을 제시했다. 첫째, 스스로를 채찍질해야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안전지대를 벗어나야 한다. 가령 조깅을 할 때 머릿속으로는 회사일이나 TV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있다면 아마 건강은 지킬 수 있을지 몰라도 실력 향상은 기대할 수 없다. 실력을 한 단계 향상하려면 달리는 자세와 몸의 움직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고, 계획을 세워 연습을 해야 한다. 둘째, 좋은 스승을 찾아야 한다. 그 누구도 스승 없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때 스승은 훌륭한 교육자이고 그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스승은 이 둘을 합쳐놓은 사람이다.
힘들지만 스스로를 통제하거나 실수를 자각하는 내적 훈련을 하는 것도 좋다. 셋째, 나에게 알맞은 연습량을 찾아야 한다. 연습은 매일 하되,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을 때까지만 하는 것이 좋다. 에릭손은 “더 이상 집중할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 연습을 중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넷째, 알맞은 연습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잠은 충분히 자고, 건강하게 먹고, 스마트폰은 꺼둔다. 다섯째, 지루함을 극복해야 한다. 지루해지면 자연히 몸도 피곤해진다. 지루함을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는 연습 방식에 변화를 준다.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 이 있다. (출처: 일요신문, 2016,08.12, 김민주 해외정보 작가 world@ilyyo.co.kr)
영국의 유명한 철학자 앨런 와츠(Alan Watts)의 유튜브 동영상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What if money were no object?>을 보면 돈이 목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질문한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길을 제시하여 반향을 일으킨 동영상이다. 그는 화두를 던진다. “어떻게 하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삶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 차야 한다. 본인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 시간낭비를 하지 말라! 향후에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 “내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 생각의 자유를 가져보자.
어떤 문제가 누군가의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지만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주어진’ 문제다. 반면에 아직 아무도 의문을 갖지 않고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상황’이 있다. 이때 창의적인 사람은 문제와 해결책을 모두 찾아낸다. 이것이 ‘스스로 발견하는’ 창의성이다. 아인슈타인의 진정한 업적은 단지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과거의 문제들을 재구성하거나 새로운 문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여러 면에서 서로 다르긴 하지만 한 가지 점에서는 일치한다. 그것은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는 사실이다.
영국에서 태어난 프리먼 다이슨은 양자 전기역학의 기반을 닦은 이론 물리학자이자 과학에 관한 다양한 대중서를 집필한 작가이다. 그는 “과학자들은 연구할 문제가 있을 때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 어려운 부분은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들을 움직이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따름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잘하게 되면 열정이 생긴다. 예를 들어 자신이 무엇을 재미있어하는지 또는 무엇을 더 알고 싶은지를 찾아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해보자. 자신의 강점과 약점,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신념을 진지하게 탐색해보자.
일에서 얻는 것보다 일 자체를 사랑하고, 결과에 상관없이 전념해보자. 자신을 이해하고, 가장 재미있고 잘할 수 있는 ‘무엇’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하여 관심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개발하자. 처음의 단순한 관심이나 흥미를 강렬한 열정으로 전환해보자.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을 때 느끼는 기분을 물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대답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거나 발견한다.”는 것이다. 무용가, 등산가, 작곡가가 느끼는 즐거움이 발명가가 느끼는 기분과 비슷하다. 사람들이 무언가를 발견하고 창조하는 과정을 즐기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만일 우리가 무언가 배우기를 원한다면 배우고자 하는 지식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집중력은 제한되어 있다. 예를 들어, 물리학과 음악을 동시에 배울 수는 없다.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의 제한된 집중력 중에서도 상당 부분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일에 소모된다.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음악이나 물리학과 같은 영역을 배우기 위해 남겨지는 집중력은 아주 작은 일부에 불과하다. 이러한 단순한 전제로부터 필연적인 결론이 따라온다. 즉 기존의 영역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울일 수 있는 집중력에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32
“금붕어의 집중력 지속시간은 9초”라고 한다. 그렇다면 현대인의 집중력은 얼마나 될까. 놀랍게도 정답은 고작 8초다. 이 충격적인 숫자는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 캐나다 연구팀이 실제 발표한 자료다. 약 2000명의 뇌파를 측정한 결과 “2000년에는 인간의 집중력 지속시간이 12초로 금붕어보다 길게 나왔지만, 최근 들어 8초까지 저하됐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원인은 스마트폰이나 PC 등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없이 쏟아지는 정보가 오히려 인간의 집중력 저하를 불러왔다는 얘기다. 이와 관련해, 일본 경제지 <주간다이아몬드>는 극적으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주간다이아몬드>에 의하면, 집중력 향상 열쇠는 ‘뇌의 기능’을 이용하는 데 있다. 기억과 학습의 핵심 기관은 바로 해마이다. 해마는 대뇌 측두엽의 안쪽 깊숙이 자리 잡고 있으며 아주 민감하다. 이 중요한 해마가 스트레스에 매우 약하다. 며칠간의 스트레스로는 회복이 가능하지만 몇 달 혹은 몇 년간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해마의 뉴런을 완전히 죽일 수도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리 몸은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기억력을 예민한 상태로 만든다. 특히 나태해지기 쉬운 일상에서 집중력을 높이려면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좋은지 5가지 습관으로 나눠 살펴본다.
#습관 1. 장소
“책상=일과 공부만 하는 곳”이라는 새로운 기억을 뇌에 덮어 씌운 필요가 있다. 우선 일을 하는 책상, 스마트폰을 보거나 음식을 먹는 장소를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이를 4일 이상 지속하면 뇌의 기억이 새롭게 저장되어, 자리에 앉는 순간 일에 집중하기 쉬워진다.
#습관 2. 시간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짧게 쪼개고, 작업모드와 휴식모드로 나누는 편이 좋다. 예를 들어 ‘25분 집중, 5분 휴식’이라는 뽀모도르 시간관리법이 있다. 뽀모도로 기법(Pomodoro Technique)은 시간 관리 방법론으로 1980년대 후반 '프란체스코 시릴로'(Francesco Cirillo)가 제안했다. '뽀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를 뜻한다. 요컨대 “이것저것 잡다하게 신경 쓰기보다 2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일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또 5분이라는 휴식시간을 가짐으로써 일에 대한 의욕도 유지할 수 있다.
#습관 3. 식사
집중력을 유지하려면 혈당치를 안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동치는 혈당은 뇌를 쇼크 상태에 빠트리고 집중력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혈당 변화 폭이 가장 적은 식사법은 규칙적으로 세 번의 식사를 하는 것이다. 이때 포도당, 아미노산, 필수지방산, 인지질, 비타민, 미네랄 등 6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뇌가 최적의 상태에서 활동하게 된다.
#습관 4. 자세와 호흡
허리를 펴고, 턱은 당기고 바른 자세로 앉는 게 베스트다. 그러나 아무리 자세가 좋다고 해도 계속 앉아만 있는 것은 위험하다. 장시간 앉아 있다 보면 혈류 흐름이 감소한다. 뇌로 가는 산소공급량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게 되니 당뇨병과 비만의 위험도 덩달아 높아진다.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습관 5. 수면
수면은 뇌의 피로 해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의학적으로 수면은 크게 렘(REM) 수면과 논렘(Non-REM) 수면으로 구분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우선 깊은 수면인 논렘수면에 접어든다. 이어 몸은 쉬고 있지만 뇌는 활발하게 움직이는 렘수면 상태에 빠진다. 이 두 가지 수면이 밤새 4~5회 교차해야 피로가 풀리는데, 이 과정을 밟으려면 적어도 6~7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출처: 일요신문, 2017.02.15. 강윤화 해외정보 작가 world@ilyo.co.kr>
에릭손 교수는 신간 <정상: 전문성에 관한 신과학의 비밀>에서 천부적인 재능이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성공을 향한 비결은 무엇인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그러면서 에릭손 교수는 “10년 동안 매일 세 시간씩 연습하면 누구든 전문가가 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먼저 내 안에 숨은 1% 감각을 찾아도 늦지 않다. 1%의 영감(靈感)을 찾아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보자. 에디슨이 말한 1% 영감 (insperation)은 바로 자신의 감각을 따르는 직관(直觀)이었다. 1%의 영감을 받고 99% 노력을 쏟아부어보자. 그리고 세 시간씩 하루 생활습관을 향상한다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딥 워크’란 자신이 진정 원하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그것에 몰두하는 능력이다. 첫째, 급속히 변화하는 정보 사회에서 우리는 늘 초심자일 수밖에 없다. 가치 있는 일을 해내려면 ‘복잡한’ 것을 ‘신속하게’ 학습해야 한다. 둘째, 디지털 네트워크 혁명으로 전 세계가 연결되어 있어 미숙한 결과물은 바로 대체된다. 절대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려면 몰입은 필수다. 그러나 정보 홍수와 각종 디지털 기기, 온라인 접속을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일에 몰두하는 능력은 점점 더 낮아지고 있다. 동시에 딥 워크를 수행하는 능력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딥 워크’는 단순히 계획을 짜서 일하는 것이 아니다. 운동선수들이 훈련 외에도 몸을 관리하는 것처럼, 딥 워크를 하기 위해서는 정신을 끊임없이 훈련해야 한다. 온전하게 집중하는 상태를 유지하는 환경과 습관을 개발하고 익히는 것이 핵심이다. 《딥워크》저자 칼 뉴포트는 ‘몰두하라’, ‘무료함을 받아들여라’, ‘소셜 미디어를 끊어라’, ‘잡다한 것을 차단하라’라고 원칙을 제시한다. 성취감을 느끼면서 정신적으로 행복한 상태를 가리켜 ‘딥워크’라고 한다. 그는 ‘딥워크’ 단계를 가리켜 ‘극도로 창의적이고 효율적이 되는 집중의 단계’라고 말했다. ‘딥워크’에 도달하면 해결할 수 없던 문제가 풀리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게 된다.
빌 게이츠는 1년에 두 차례 외부와의 접촉을 완전히 끊고 미래를 설계하는 ‘생각 주간’을 가진다. 조앤 롤링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집필하기 위해 에든버러 도심의 호텔 스위트룸을 빌렸다. 칼 구스타프 융은 스위스의 정신의학자로 분석심리학의 개척자이다. 그는 호숫가의 작은 마을에 별장을 짓고 자신만 들어갈 수 있는 방에서 분석심리학의 기틀을 완성했다. 와튼 스쿨에서 동료들과 학생들에게 그랜트는 '기버(Giver)'로 알려져 있다. ‘오리지널스’와 ‘기브 앤 테이크’로 유명한 애덤 그랜트는 강의를 한 학기에 몰아넣는다. 연구 학기에는 누구의 방문도 받지 않는다. 연구에 몰입하는 기간을 만들어 둔다.
이들이 공통으로 추구한 것은 방해받지 않고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즉 ‘딥 워크(Deep Work)’를 할 수 있는 환경이다. 오랜 시간 집중해서 일할 수 있을 때 탁월한 결과물이 나온다. 그러나 방해 요소가 나타나는 환경에서는 작업능력이 떨어진다. 결국 ‘딥 워크’도 올바른 습관을 꾸준하게 실천하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집중력은 훈련으로 발달하는 근육과도 같다. 방해 요소들로부터 자신만의 전략을 세워야 한다. 가령 일을 하는 동안에는 일정 시간 스마트폰을 꺼놓는 규칙을 세워 놓는 것이다.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서 뉴포트 교수 역시 10년 동안 집중하는 능력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