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일주일만 당겨 쉽니다
다음 주가 추석 연휴라 그에 맞춰 휴재를 하려 했는데,
차라리 금주에 휴재를 하고 다음 주에 연재를 하면 9월 실행 내역으로 쓸 내용이 더 많을 듯하여 변경합니다.
(실행에 적을 내용이 없다는 소리...ㅋ)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사회적으로 크게 조명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더 넓은 세상으로 전달하는 1인 출판사를 꿈꾸는 통번역사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많은 작가님들을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