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 공지

출렁다리를 건너며

by 무똥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첫 소설 읽어주시고 또 라이킷해주신

독자분들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본업이 너무 바빠져 정신없는데

그래도 더 재미있는 이야기 들고 오려고

매주 노력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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