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mme jouant de la guitare, Joueuse de guitare ou La Guitariste)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의 후기 작업 기간(1892-1919)을 대표하는 1897년 작품으로 리옹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그림이다.
카미유 코로, 티치아노, 루벤스의 영향을 받았고
Paul Durand-Ruel이 인수한 최초의 그림 중 하나이다.
프랑스 대표 인상주의 화가이며
인상파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뛰어나 화려한 멋을 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고
여성을 따뜻하고 우아하고 부드럽고 다채롭게 표현하여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이다.
루마티스 관절염을 앓아서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상황까지 갔지만,
“고통은 지나가지만 아름다움은 남기 때문이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붓을 손에 붕대로 감고 고통을 참아가며
끝까지 그림을 그렸다.
아버지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
아들들은 필름에 그림을 그리게 된다.
장남 피에르 르누아르 (1885 – 1952) 영화배우
차남 장 르누아르 (1894 – 1979) 영화감독
나는 기타 음악을 참 좋아한다.
피아노처럼 화성을 연주할 수 있고,
독주와 반주가 다 가능하고
현악기이지만 활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하는 것이 멋있다.
특히 플라멩코에서의 기타는 정말 압권이다.
르누아르 '기타 치는 여인'과 어울리는 음악은 어떤 것이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기타 음악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