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질풍노도
나 너무 짜증 나.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A 왜? 무슨 일 있었어?
아니 그냥.. 또 그런 시기가 왔나 봐.. 언제쯤 안정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정기복 너무 괴로워어엉
A음.. 죽어야?!!!! 우리 방황은 죽어야 끝날 듯.
명확하고도 간결한 다소 충격적인 A의 농담 반 진담은 아무리 생각해도 명언이다.
평범한 하루를 기록을 통해 특별함으로 채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