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세 번째 면회기
아들 코로나다
엄마 : 몸은 어때?아들 : 목마르고 콜록콜록엄마 : 뭐 필요한 거 있나? 요거 택배로 보내줄까 (인후 스프레이 사진)아들 : 지금 있는 곳은 택배 받기 힘들어잘 버티는 수밖에엄마 : 아들 나으면 보양식 갖고 엄빠 출동할게아들 : ㅇㅌㅇㅋ
아직은 작가 연습생입니다. * 문화잡지 <쿨투라> 병오년 1월호에 제 글 '나의 로시난테에게'가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