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포기하세요. 포기할 줄 아는 것도 능력입니다.
어떻게 온갖 SNS를 다하세요?
간호사가 제 적성에 맞는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적성을 알아보기 위해
간호조무사로 일해 보건 어떨까요?
간호사가 적성에 맞다?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흔하진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말리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요? 괜히 극한직업이라고 하겠습니까?
포기가 어때서요?
포기한다고 패배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불필요한 선택을 줄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